광양읍, ‘We Start 아동행복마을’ 선정
광양읍, ‘We Start 아동행복마을’ 선정
by 운영자 2006.09.28
-저소득층 아동 대상…공정한 복지와 교육 기회 제공-
광양시 광양읍이 전라남도가 지정한 ‘We Start 아동행복마을’ 로 선정돼 시범 운영될 계획이다. 전남도청은 지난 26일 청사 9층 상황실에서 열린 ‘We Start 아동행복마을 협약 및 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행복마을 선정 시군 및 We Start 운동본부, 후원기업 관계자, 언론인, 아동복지 관련기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이날 “도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게 돼 기쁘다”며 “이 아름다운 사업이 성공적 운영으로 더욱 확산돼 미래의 원동력이 될 더 많은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는 광양읍 이외에도 농촌형으로 장흥군 대덕읍을, 어촌형으로는 진도군 고군면을 각각 ‘We Start 아동행복마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선정조건은 저소득층 아동이 200명 이상이면서 혼혈아동(국제결혼 이주가정)이 많은 지역이다.
행복마을로 선정된 저소득층 아동들은 건강·교육·복지 등 공정한 기회를 누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마을운영은 사회복지6급 팀장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사, 간호사, 보육교사 등 전담팀이 구성된다. 또, 행복마을운영위원회를 구성, 민·관·기업 참여형으로 운영하게 된다.
운영재원으로 연간 6억원(마을당 2억원)으로 후원기업 3억, 도비 1억5천, 시군비 1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We Start 운동이란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서서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에게 공정한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출발(Start)을 돕자는 한국형 빈곤아동지원프로그램이다.
We Start 5대 핵심사업으로는 We Start 마을 만들기, 건강 지킴이, 교육 출발선 만들기, 후견인 맺기, 행복의 집 꾸미기 등이며 현재 전국적으로 12개소(서울 2개소, 경기도 7개소, 강원도 3개소 마을)에서 운영 중에 있다.
광양시 광양읍이 전라남도가 지정한 ‘We Start 아동행복마을’ 로 선정돼 시범 운영될 계획이다. 전남도청은 지난 26일 청사 9층 상황실에서 열린 ‘We Start 아동행복마을 협약 및 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행복마을 선정 시군 및 We Start 운동본부, 후원기업 관계자, 언론인, 아동복지 관련기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이날 “도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게 돼 기쁘다”며 “이 아름다운 사업이 성공적 운영으로 더욱 확산돼 미래의 원동력이 될 더 많은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는 광양읍 이외에도 농촌형으로 장흥군 대덕읍을, 어촌형으로는 진도군 고군면을 각각 ‘We Start 아동행복마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선정조건은 저소득층 아동이 200명 이상이면서 혼혈아동(국제결혼 이주가정)이 많은 지역이다.
행복마을로 선정된 저소득층 아동들은 건강·교육·복지 등 공정한 기회를 누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마을운영은 사회복지6급 팀장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사, 간호사, 보육교사 등 전담팀이 구성된다. 또, 행복마을운영위원회를 구성, 민·관·기업 참여형으로 운영하게 된다.
운영재원으로 연간 6억원(마을당 2억원)으로 후원기업 3억, 도비 1억5천, 시군비 1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We Start 운동이란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서서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에게 공정한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출발(Start)을 돕자는 한국형 빈곤아동지원프로그램이다.
We Start 5대 핵심사업으로는 We Start 마을 만들기, 건강 지킴이, 교육 출발선 만들기, 후견인 맺기, 행복의 집 꾸미기 등이며 현재 전국적으로 12개소(서울 2개소, 경기도 7개소, 강원도 3개소 마을)에서 운영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