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산업 배구동호회팀 우승 ‘쾌거’
성암산업 배구동호회팀 우승 ‘쾌거’
by 운영자 2006.10.11
- 42개팀 출전한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직장부문에서
성암산업(주) ‘배사랑 배구 동호회’팀이 제1회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직장부문 배구대회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룩했다.
지난 달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42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펼쳐진 이날 대회에서 성암산업팀은 결승전에서 해남군청팀을 맞아 2:0 완승을 거뒀다.
성암산업(주) 배사랑 배구 동호회(감독)는 2002년 배구사랑 순수 직장인들로 조직, 현재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2003년 국민생활체육연합회장배 전국남여배구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전국대회에서 3회 입상, 전남대회에서 광주학운기 배구대회를 비롯 11회나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괄목할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성암산업팀은 1일 3교대 하는 근무여건의 악조건 속에서 우승을 일궈내 사내 분위기 및 생산성 향상, 회사 이미지 제고에도 한몫하고 있다는 호평이다.
김명환 감독은 “매 대회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기까지는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과 회사의 꾸준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는 지역 배구 활성화 기여는 물론 봉사활동, 후배들 양성 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고상영 기자
성암산업(주) ‘배사랑 배구 동호회’팀이 제1회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직장부문 배구대회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룩했다.
지난 달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42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펼쳐진 이날 대회에서 성암산업팀은 결승전에서 해남군청팀을 맞아 2:0 완승을 거뒀다.
성암산업(주) 배사랑 배구 동호회(감독)는 2002년 배구사랑 순수 직장인들로 조직, 현재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2003년 국민생활체육연합회장배 전국남여배구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전국대회에서 3회 입상, 전남대회에서 광주학운기 배구대회를 비롯 11회나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괄목할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성암산업팀은 1일 3교대 하는 근무여건의 악조건 속에서 우승을 일궈내 사내 분위기 및 생산성 향상, 회사 이미지 제고에도 한몫하고 있다는 호평이다.
김명환 감독은 “매 대회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기까지는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과 회사의 꾸준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는 지역 배구 활성화 기여는 물론 봉사활동, 후배들 양성 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고상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