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덕동 상근예비역-기관단체장 자매결연 ‘눈길’
풍덕동 상근예비역-기관단체장 자매결연 ‘눈길’
by 운영자 2006.10.18
풍덕동(동장 정용배) 거주 상근 예비역 8명과 기관ㆍ단체장들이 자매결연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제95보병연대 5대대(대대장 장태동 중령)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은 군부대로 출퇴근 근무를 하고 있는 상근 예비역들이 군복무에 충실해 복무기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주기 위한 것으로 풍덕동과 5대대가 공동으로 추진했다.
이날 자매결연식 후에는 병사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부대 및 군장비 견학, 서바이벌 체험 등을 실시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장이 마련됐다.
풍덕동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병사들이 애로사항을 덜고 애향심과 경로효친 사상 고취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어 나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 장병들을 위해 김영찬 풍덕동 통장협의회장이 포도 5상자, 임점남 순천시부녀회장은 200인분의 떡을 준비해 부대 장병들을 위문함으로써 군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지난 16일 제95보병연대 5대대(대대장 장태동 중령)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은 군부대로 출퇴근 근무를 하고 있는 상근 예비역들이 군복무에 충실해 복무기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주기 위한 것으로 풍덕동과 5대대가 공동으로 추진했다.
이날 자매결연식 후에는 병사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부대 및 군장비 견학, 서바이벌 체험 등을 실시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장이 마련됐다.
풍덕동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병사들이 애로사항을 덜고 애향심과 경로효친 사상 고취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어 나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 장병들을 위해 김영찬 풍덕동 통장협의회장이 포도 5상자, 임점남 순천시부녀회장은 200인분의 떡을 준비해 부대 장병들을 위문함으로써 군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