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제동주민자치센터, ‘즐거운 오후반’ 운영
남제동주민자치센터, ‘즐거운 오후반’ 운영
by 운영자 2006.11.06
- 맞벌이 가정 자녀 방과 후 활동 도와
남제동주민자치센터 방과 후 혼자 지내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즐거운 오후반’을 운영하고 있다.
‘즐거운 오후반’은 주민자치센터 내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13명의 자원봉사자가 강사로 나서 월~금요일 오후 2~5시까지 한문, 영어, 중국어 등의 공부는 물론 뇌호흡, 종이접기, 댄스스포츠, 수화 등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한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은 고구마, 떡, 과일 등 간식을 준비해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까지 책임진다.
이들은 “작은 정성을 모아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즐거운 오후반을 운영하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남제동주민자치센터 방과 후 혼자 지내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즐거운 오후반’을 운영하고 있다.
‘즐거운 오후반’은 주민자치센터 내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13명의 자원봉사자가 강사로 나서 월~금요일 오후 2~5시까지 한문, 영어, 중국어 등의 공부는 물론 뇌호흡, 종이접기, 댄스스포츠, 수화 등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한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은 고구마, 떡, 과일 등 간식을 준비해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까지 책임진다.
이들은 “작은 정성을 모아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즐거운 오후반을 운영하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