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청소년의집, 단감 수확 돕기
다산청소년의집, 단감 수확 돕기
by 운영자 2006.11.10
출소자들의 범죄예방과 비행청소년을 선도 보호하여 건전한 사회복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갱생보호공단 광주지부 순천출장소(소장 임은이)에서는 다산청소년의집 숙식보호청소년10명과 함께 지난 9일 광양시 진상면 비평리 산성농원에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갑작스런 추위로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진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단감 수확 봉사활동을 벌인 이들은 단감나무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근로의 소중함과 남을 도왔다는 긍지도 함께 간직하게 되었다.
한편 다산청소년의집 청소년은 보탬이 된다면 지속적으로 농촌일손 돕기 사회봉사활동에 나서겠다며 당찬 의욕을 보였다.
갑작스런 추위로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진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단감 수확 봉사활동을 벌인 이들은 단감나무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근로의 소중함과 남을 도왔다는 긍지도 함께 간직하게 되었다.
한편 다산청소년의집 청소년은 보탬이 된다면 지속적으로 농촌일손 돕기 사회봉사활동에 나서겠다며 당찬 의욕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