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농협 하나로마트, 친절 서비스 주력… 120억 판매 기대
광양농협 하나로마트, 친절 서비스 주력… 120억 판매 기대
by 운영자 2006.10.30
광양농협(조합장 이덕재)이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광양농협은 매장 진열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농촌의 향수를 느끼도록 앞쪽에 농산물을 집중 배치하고, 상품 진열을 자주 바꿔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있다.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은 매장 안쪽에 고정배치하고, 술과 안주 등 유사품목은 연결해 배치, 고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친절서비스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노인 고객은 계산부터 포장까지 세심하게 배려하고, 버스정류장까지 상품을 배달하기도 한다. 또한 연말에는 마일리지와 특별배당을 통해 이용금액의 1.5%를 소비자들에게 환원할 예정이다.
10월19일 현재 총 매출이 94억원에 달하고 있고 연말까지 12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덕재 조합장은 “농업인과 도시민이 서로 잘 살 수 있게 연계하는 하나로마트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농협은 매장 진열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농촌의 향수를 느끼도록 앞쪽에 농산물을 집중 배치하고, 상품 진열을 자주 바꿔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있다.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은 매장 안쪽에 고정배치하고, 술과 안주 등 유사품목은 연결해 배치, 고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친절서비스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노인 고객은 계산부터 포장까지 세심하게 배려하고, 버스정류장까지 상품을 배달하기도 한다. 또한 연말에는 마일리지와 특별배당을 통해 이용금액의 1.5%를 소비자들에게 환원할 예정이다.
10월19일 현재 총 매출이 94억원에 달하고 있고 연말까지 12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덕재 조합장은 “농업인과 도시민이 서로 잘 살 수 있게 연계하는 하나로마트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