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다압면 매화마을, 4계절 꽃 잔치 열려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 4계절 꽃 잔치 열려
by 운영자 2006.11.01
- 봄엔 매화, 여름 맥문동, 가을엔 구절초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청매실농원)이 구절초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지난 3월 흰 매화가 다압면 전 지역을 뒤덮어 마치 흰 눈이 쌓인 듯한 경관을 연출했다면 가을에 핀 구절초는 파란 하늘과 섬진강의 물빛이 조화를 이뤄 또 다른 멋을 자아내고 있다.
구절초는 9~11월에 줄기 끝에 지름이 4~6㎝의 연한 홍색 또는 흰색 두상화가 한 송이씩 피는 꽃으로 총포조각은 긴 타원형으로 갈색이다.
그동안 광양시 다압면은 매년 매화축제가 열린 곳으로 시민이나 관광객에게 가장 이른 봄 꽃을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맥문동과 구절초의 식재로 여름과 가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4계절 관광이 가능한 도시로의 이미지 변화에 노력하고 있다.
청매실 농원 일원은 2002년과 2003년에 걸쳐 3,000평 규모에 맥문동을 12,000평 규모에 구절초를 식재해 해마다 관광객을 맞고 있다.
지난 3월 흰 매화가 다압면 전 지역을 뒤덮어 마치 흰 눈이 쌓인 듯한 경관을 연출했다면 가을에 핀 구절초는 파란 하늘과 섬진강의 물빛이 조화를 이뤄 또 다른 멋을 자아내고 있다.
구절초는 9~11월에 줄기 끝에 지름이 4~6㎝의 연한 홍색 또는 흰색 두상화가 한 송이씩 피는 꽃으로 총포조각은 긴 타원형으로 갈색이다.
그동안 광양시 다압면은 매년 매화축제가 열린 곳으로 시민이나 관광객에게 가장 이른 봄 꽃을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맥문동과 구절초의 식재로 여름과 가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4계절 관광이 가능한 도시로의 이미지 변화에 노력하고 있다.
청매실 농원 일원은 2002년과 2003년에 걸쳐 3,000평 규모에 맥문동을 12,000평 규모에 구절초를 식재해 해마다 관광객을 맞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