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기업 ‘사랑의 연탄’ 배달

광양기업 ‘사랑의 연탄’ 배달

by 운영자 2006.11.02

광양제철소의 외주파트너사인 광양기업 직원들이 월동기를 앞두고 연탄을 사용하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역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달 14일, 전직원이 참여한 모금운동을 통해 구입한 연탄 15,000장을 저소득 50가정에 전달했다.

한편 광양기업은 지난 2004년부터 매월 급여 수령액 중 1,000원 미만의 우수리 금액을 모아 이웃돕기 기금으로 활용해 오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강순행 사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소외계층과 사내 한부모 가정 및 복지기관에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