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조류인플루엔자 대비 방역활동
광양시 조류인플루엔자 대비 방역활동
by 운영자 2006.11.06
- 조류사육농가, 방역교육 및 소독약품 지원광양시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성이 가장 높은 내년 2월까지를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차단방역을 위해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 2003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최근에는 유럽, 아프리카에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태국 등 세계 10여개 국가에서 151명이 감염 사망하는 등 인명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2003년 전국 10개 시군 19농가에서 발생해 닭, 오리 530여만 마리를 매몰 조치한 적이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내년 2월까지 농업지원과 직원 19명을 5개 반으로 편성해 제2청사 농업기술센터에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대책상황실에서는 소독약품, 장비, 인력 등을 지원함은 물론 야생조류와 사육가금의 접촉방지를 위한 차단조치 등 농가지도와 조류사육농가에 대한 질병예찰강화, 소독실태 점검 등 각 반별로 역할을 분담해 현장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관내 닭, 오리 사육농가에 대하여는 금년 11월 중에 특별방역대책 집합교육을 실시하며, 조류사육농가의 휴대폰을 긴급 파악해 SMS(문자서비스)를 이용한 농가 직접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 2003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최근에는 유럽, 아프리카에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태국 등 세계 10여개 국가에서 151명이 감염 사망하는 등 인명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2003년 전국 10개 시군 19농가에서 발생해 닭, 오리 530여만 마리를 매몰 조치한 적이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내년 2월까지 농업지원과 직원 19명을 5개 반으로 편성해 제2청사 농업기술센터에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대책상황실에서는 소독약품, 장비, 인력 등을 지원함은 물론 야생조류와 사육가금의 접촉방지를 위한 차단조치 등 농가지도와 조류사육농가에 대한 질병예찰강화, 소독실태 점검 등 각 반별로 역할을 분담해 현장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관내 닭, 오리 사육농가에 대하여는 금년 11월 중에 특별방역대책 집합교육을 실시하며, 조류사육농가의 휴대폰을 긴급 파악해 SMS(문자서비스)를 이용한 농가 직접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