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추진
광양,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추진
by 운영자 2006.11.09
- 독거노인 등 30세대 1톤 이상 직접 운반 전달
광양시가 독거노인 등 어려운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산림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부적합 목재 산물을 수집,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생계지원 대상자 등 30세대에 1톤 이상씩 직접 운반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는 산림사업지의 산물을 수집, 이용함으로써 산림 내 연소 물질을 제거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피해 확산 방지 효과를 제고해 건전한 산림자원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경제ㆍ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땔감을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해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독거노인 등 어려운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산림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부적합 목재 산물을 수집,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생계지원 대상자 등 30세대에 1톤 이상씩 직접 운반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는 산림사업지의 산물을 수집, 이용함으로써 산림 내 연소 물질을 제거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피해 확산 방지 효과를 제고해 건전한 산림자원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경제ㆍ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땔감을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해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