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소년축구 실사단 광양 방문
세계청소년축구 실사단 광양 방문
by 운영자 2006.11.15
오는 19일…현지 실사 후 개최도시 확정 2007년 한국에서 열릴 17세 이하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실사단이 대회 유치 신청 도시 가운데 하나인 광양을 방문해 유치 가능 여부를 최종 점검한다.
14일 광양시에 따르면 잭 워너 FIFA 부회장 및 북중미 대륙연맹 회장 등 8명의 실사단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등 20명이 오는 19일 광양을 방문한다.
이들은 시청 상황실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이용한 유치 준비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광양제철소 내 전남 드래곤즈 전용구장, 숙박시설, 연습구장인 드래곤즈 연습구장, 중동축구장, 광양공설운동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지난 8월 대회 유치를 신청한 광양시는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의 연고지로 한해 100여개의 축구팀이 방문, 겨울 전지 훈련지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광양시는 이번 실사단 방문 시 지역민의 축구 열기와 함께 1924년 전국 최초의 축구대회가 열렸다는 역사성, 10개의 전용구장을 보유한 축구 인프라 등을 장점으로 내세울 예정이다.
대회 주최측은 유치 신청도시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마친 뒤 이달 말께 개최도시를 확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년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치러지는 세계청소년축구대회는 24개국 17세 이하 대표팀이 출전해 모두 52경기를 치르게 되며 국내 6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된다.
14일 광양시에 따르면 잭 워너 FIFA 부회장 및 북중미 대륙연맹 회장 등 8명의 실사단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등 20명이 오는 19일 광양을 방문한다.
이들은 시청 상황실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이용한 유치 준비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광양제철소 내 전남 드래곤즈 전용구장, 숙박시설, 연습구장인 드래곤즈 연습구장, 중동축구장, 광양공설운동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지난 8월 대회 유치를 신청한 광양시는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의 연고지로 한해 100여개의 축구팀이 방문, 겨울 전지 훈련지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광양시는 이번 실사단 방문 시 지역민의 축구 열기와 함께 1924년 전국 최초의 축구대회가 열렸다는 역사성, 10개의 전용구장을 보유한 축구 인프라 등을 장점으로 내세울 예정이다.
대회 주최측은 유치 신청도시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마친 뒤 이달 말께 개최도시를 확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년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치러지는 세계청소년축구대회는 24개국 17세 이하 대표팀이 출전해 모두 52경기를 치르게 되며 국내 6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