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노사정, 한마음등반대회 개최
전남도 노사정, 한마음등반대회 개최
by 운영자 2006.11.17
오는 18일 조계산서…‘잘 사는 전남’ 건설 목표로 전남도와 근로자, 전남노총 등이 참여하는 노사정 산업평화 선포식이 순천시 조계산 선암사 주차장에서 18일 열린다.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 박승태 광주지방노동청장, 황금추 전남경제인협회장, 이신원 한국노총전남지역본부 의장, 지역 근로자, 기업인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열리는 이번 선포식에서는 이해와 협력의 신노사문화를 정착해 ‘잘사는 전남’을 건설하겠다는 내용의 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될 산업평화 선언문은 △근로자는 노사 공동의 이익을 위해 노사문제를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해 나간다 △사용자는 근로자를 회사 발전의 파트너로 인식해 이해하고 존중한다 △노사정이 협력해 산업평화를 이룸으로써 투자유치 활성화와 고용안정 및 일자리를 창출해 ‘잘사는 전남’을 건설해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평화선언문 선포를 마친 참가자들은 선암사에서 굴목재, 장군봉까지 조계산 등산코스를 오르는 화합 한마음 등반대회를 갖고 서로의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노사정 모두가 공동 인식아래 사실상 전국에서 처음 이루어진 것으로 앞으로 지역의 노동운동이 강성 이미지를 탈피해 대외에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라는 인식이 확산돼 투자유치 활성화와 고용 여건 개선이 기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 박승태 광주지방노동청장, 황금추 전남경제인협회장, 이신원 한국노총전남지역본부 의장, 지역 근로자, 기업인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열리는 이번 선포식에서는 이해와 협력의 신노사문화를 정착해 ‘잘사는 전남’을 건설하겠다는 내용의 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될 산업평화 선언문은 △근로자는 노사 공동의 이익을 위해 노사문제를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해 나간다 △사용자는 근로자를 회사 발전의 파트너로 인식해 이해하고 존중한다 △노사정이 협력해 산업평화를 이룸으로써 투자유치 활성화와 고용안정 및 일자리를 창출해 ‘잘사는 전남’을 건설해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평화선언문 선포를 마친 참가자들은 선암사에서 굴목재, 장군봉까지 조계산 등산코스를 오르는 화합 한마음 등반대회를 갖고 서로의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노사정 모두가 공동 인식아래 사실상 전국에서 처음 이루어진 것으로 앞으로 지역의 노동운동이 강성 이미지를 탈피해 대외에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라는 인식이 확산돼 투자유치 활성화와 고용 여건 개선이 기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