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봉 前 도시건설국장 녹조근정 훈장 수여
천영봉 前 도시건설국장 녹조근정 훈장 수여
by 운영자 2006.11.20
친환경 하천복원, 지역간 균형발전 등 공로 인정
순천시 천영봉(59) 前 도시건설국장이 재직 시 추진한 사업에 대한 공로로 최근 녹조근정 훈장을 수여받았다.
천 전 국장은 지난 2005년부터 순천시 도시건설국장으로 재직하면서 동천과 옥천의 자연친환경적인 하천복원, 도심권 주거환경개선사업, 주간선도로 및 도농간 연결도로망 확충, 재난대비 배부펌프장 증설, 지역간 균형개발 및 주민 숙원사업 해결 등 시민 참여위주의 도시건설행정 추진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천 국장은 1973년 화순군 공무원으로 공직에 발을 내디딘 후 광양, 여수, 순천시 공무원으로 업무를 수행했고 2005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순천시 도시건설국장으로 재직해오다 지난 6월 공로연수를 앞두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승진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임 했었다.
2000년 국가사회발전 유공 국무총리표창과 1991년 도시환경개선사업 장관표창, 2회의 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천 전 국장은 지난 2005년부터 순천시 도시건설국장으로 재직하면서 동천과 옥천의 자연친환경적인 하천복원, 도심권 주거환경개선사업, 주간선도로 및 도농간 연결도로망 확충, 재난대비 배부펌프장 증설, 지역간 균형개발 및 주민 숙원사업 해결 등 시민 참여위주의 도시건설행정 추진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천 국장은 1973년 화순군 공무원으로 공직에 발을 내디딘 후 광양, 여수, 순천시 공무원으로 업무를 수행했고 2005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순천시 도시건설국장으로 재직해오다 지난 6월 공로연수를 앞두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승진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임 했었다.
2000년 국가사회발전 유공 국무총리표창과 1991년 도시환경개선사업 장관표창, 2회의 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