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 ‘일일찻집’ 열어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 ‘일일찻집’ 열어

by 운영자 2006.11.21

- 수익금 전액 예광마을 기증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 봉사그룹 ‘나눔의 샘’은 16일 커뮤니티센터 3층 대연회실에서 ‘큰사랑 큰기쁨 예광마을 월동준비 일일찻집’을 열었다.

노인양로시설 예광마을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 ‘나눔의 샘’ 봉사단체 회원들은 수익금 전액을 예광마을에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 김밥, 어묵, 떡볶이, 갓김치, 배추김치가 판매되었는데, 광양제철소 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나누리 봉사단’ 단원들이 손수 만든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한편, 이날 일일찻집에는 품질기술부를 정년퇴임한 선배들이 찾아와 후배 직원들을 격려하고 예광마을에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예광마을에서도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에 감사패를 전하는 등 훈훈한 자리가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