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임직원 항만체험교실 참가
전남드래곤즈 임직원 항만체험교실 참가
by 운영자 2006.11.22
전남ㆍ광양항 공동마케팅 협약 후 상호 협력 도모 위해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지난 15일 전남드래곤즈 임직원을 초청, 항만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항만체험교실에 참가한 전남드래곤즈 임직원은 광양항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홍보영상물을 시청하고 홍보관을 둘러봤으며, 내년 5월에 건설되는 마린센터에 올라 광양항과 배후물류단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컨테이너부두를 견학하고, 여수청에서 준비한 푸르미호에 승선해 광양항 인근 해상을 둘러봤으며, 컨테이너선에 승선하는 것으로 항만체험교실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전남드래곤즈의 공윤찬 대표이사는 “광양항의 시설이 정말 놀랍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컨공단과 전남프로축구단이 상호 발전하는 관계로 발전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내년에는 프로축구선수 사인회 행사, 광양항 로고 부착 등을 통해 광양항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항만체험교실은 지난 2일 전남드래곤즈과 광양항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한 후 임직원들의 광양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협력을 더욱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내달 3일 서울에서 열리는 수원과의 FA컵 결승전에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직원을 초청하여 함께 응원할 예정이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지난 15일 전남드래곤즈 임직원을 초청, 항만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항만체험교실에 참가한 전남드래곤즈 임직원은 광양항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홍보영상물을 시청하고 홍보관을 둘러봤으며, 내년 5월에 건설되는 마린센터에 올라 광양항과 배후물류단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컨테이너부두를 견학하고, 여수청에서 준비한 푸르미호에 승선해 광양항 인근 해상을 둘러봤으며, 컨테이너선에 승선하는 것으로 항만체험교실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전남드래곤즈의 공윤찬 대표이사는 “광양항의 시설이 정말 놀랍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컨공단과 전남프로축구단이 상호 발전하는 관계로 발전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내년에는 프로축구선수 사인회 행사, 광양항 로고 부착 등을 통해 광양항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항만체험교실은 지난 2일 전남드래곤즈과 광양항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한 후 임직원들의 광양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협력을 더욱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내달 3일 서울에서 열리는 수원과의 FA컵 결승전에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직원을 초청하여 함께 응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