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전국 최초 매실맞춤비료 출시
광양시, 전국 최초 매실맞춤비료 출시
by 운영자 2006.11.24
친환경농업 위한 토양 관리 한몫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실재배지 토양의 정밀분석결과에 따라 광양매실 특성에 맞는 매실맞춤비료를 전국에서 최초로 제조해 공급하고 있다.
광양매실 맞춤비료는 고형비료 형태로 지속적인 비료 증진 효과와 1년 1회 시용(관행은 1년 3회 시용)으로 노동력 절감에 큰 효과가 있으며, 시용량은 300평당 100kg(9년생 이상)으로 시용 시기는 11월 하순부터 12월 상순이다. 또한 시에서는 매실맞춤비료 외에도 쌀, 애호박, 양상추, 수박, 배, 감의 맞춤비료를 제조해 공급해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내년에는 녹차맞춤비료를 제조할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서는 토양정밀검정을 실시하고 있다. 토양정밀검정은 토양 중에 있는 유기, 무기성분 함량 등을 분석하여 작물이 생장하는데 필요한 양분을 합리적으로 공급해 주고 유해성분을 제거하기 위한 것으로 품목별 맞춤비료제조와 작물의 영양상태 및 양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적정 비료 시용 등 농작물 재배관리와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모든 작물재배기술의 근본인 토양의 중요성이 더욱 요구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종합검정실을 기확장하고 최신 장비를 갖추는 등 선진 과학화 농업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모든 작물재배기술의 근본인 토양의 중요성이 더욱 요구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종합검정실을 기확장하고 최신 장비를 갖추는 등 선진 과학화 농업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