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은행, 중소기업 지원 확대

한국은행, 중소기업 지원 확대

by 순천교차로 2006.12.04

전남 동부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이 확대된다.

한국은행 순천지점은 내년 1월부터 총액한도대출의 30%를 차지하는 기본한도 제도를 폐지하고, 우선지원한도를 70%에서 90%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종전에 7억 원이던 업체별 지원 금액을 10억 원으로 늘리고, 우선 지원 대상 기업에 유망중소기업과 부품, 소재 전문 기업 등을 추가했다.
총액 한도 대출은 중소기업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지원하는 연리 2.75%의 저리 자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