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 솜씨 어때요?”
“내 글 솜씨 어때요?”
by 운영자 2006.12.06
오늘 글솜씨 자랑대회 열려…순천대 70주년 기념관서 순천시가 그동안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살아왔던 어른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희망의 배움터 ‘한글작문교실’ 수강생들의 글솜씨 자랑대회가 오늘,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우석홀에서 수강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한글작문교실 수강생 글 솜씨 자랑대회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130개 마을 약 170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초급반 217명, 중급반 93명, 기타 1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이 그동안 배운 한글 실력을 발휘하게 됐다.
초급반은 글을 배운 소감문 작성, 가족에게 편지쓰기, 중급반은 여기에 기초 산수인 덧셈, 뺄셈, 구구단 외우기가 덧붙여진다.
또 작문교실운영 마을별로 그동안의 학습결과물을 전시함으로써 학습 내용이나, 방법 등을 서로 공유하는 한편 마을별로 부족한 부분을 개선 운영할 수 있는 벤치마킹 기회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이번에 각 반별 초급 8명, 중급8명 등 우수자 16명과 학습 결과물 평가 우수 10개 마을을 선정, 표창함으로써 수강자들의 학습의욕 고취와 ‘한글 작문교실’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이번 한글작문교실 수강생 글 솜씨 자랑대회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130개 마을 약 170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초급반 217명, 중급반 93명, 기타 1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이 그동안 배운 한글 실력을 발휘하게 됐다.
초급반은 글을 배운 소감문 작성, 가족에게 편지쓰기, 중급반은 여기에 기초 산수인 덧셈, 뺄셈, 구구단 외우기가 덧붙여진다.
또 작문교실운영 마을별로 그동안의 학습결과물을 전시함으로써 학습 내용이나, 방법 등을 서로 공유하는 한편 마을별로 부족한 부분을 개선 운영할 수 있는 벤치마킹 기회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이번에 각 반별 초급 8명, 중급8명 등 우수자 16명과 학습 결과물 평가 우수 10개 마을을 선정, 표창함으로써 수강자들의 학습의욕 고취와 ‘한글 작문교실’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