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청 최복음, 볼링서 은메달
광양시청 최복음, 볼링서 은메달
by 운영자 2006.12.06
광양시청 최복음이 도하아시안게임 볼링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복음은 4일(한국시간) 오전 카타르 볼링센터에서 끝난 남자 개인전에서 1419점(에버리지 236.5점)을 기록, 인도네시아 리안레오나르드 라리상(1442점ㆍ에버리지 240.3점)에 이어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8월 부산 세계볼링선수권대회 3인조에서 2위에 올랐던 최복음은 이로써 볼링 종목에서 남녀 통틀어 첫 메달을 딴 주인공이 됐다.
한편 유력한 메달 후보였던 강희원(부산시청)은 1359점(에버리지 226.5점)으로 5위에 그쳐 입상권에 들지 못했고 나머지 남자 선수 4명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부진을 보였다.
지난 8월 부산 세계볼링선수권대회 3인조에서 2위에 올랐던 최복음은 이로써 볼링 종목에서 남녀 통틀어 첫 메달을 딴 주인공이 됐다.
한편 유력한 메달 후보였던 강희원(부산시청)은 1359점(에버리지 226.5점)으로 5위에 그쳐 입상권에 들지 못했고 나머지 남자 선수 4명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부진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