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훈련은 우리 지역에서”
“동계 훈련은 우리 지역에서”
by 운영자 2006.12.07
순천 광양, 동계훈련팀 유치 경쟁 겨울철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먹을거리로 전남 동부지역이 전지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자치단체들이 동계 훈련팀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6일 순천, 광양시 등에 따르면 각 자치단체별로 동계 훈련팀 유치를 위해 전용 경기장을 건설하고 스토브 리그 개최, 자매결연 추진은 물론 경기장 무료 사용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시하고 있다.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의 연고지인 광양시의 경우 올 겨울 118개팀 3200여명을 유치했지만 이번 겨울에는 축구, 태권도 등 5개 종목에 150개팀 3800여명 유치를 목표로 뛰고 있다.
광양시는 내년 1월 56개 초등학교와 중학교 축구팀이 참가하는 스토브 리그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모든 팀에 간식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를 운영하는 한편 선수들과 시청 공무원, 체육회 임원끼리 자매결연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문화유적지 탑사 및 시티투어도 운영하는 등 행정ㆍ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그런가 하면 올 겨울 101개팀에 3100여명을 유치한 순천시는 지난해보다 1000만원이 는 3000만원의 예산을 편성, 전지 훈련팀 유치에 나선다.
경기장 무료 사용은 물론 지역 특산품을 기념품을 나눠주고 선수들과 자매결연도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축구를 비롯해 유도, 소프트볼, 검도, 정구팀을 유치하려고 노력 중이다.
이달 말 1개의 축구 보조구장을 더 확보하게 된 순천시는 장기적으로는 팔마운동장 인근 체육시설 지구 2만9000여평에 각종 경기장을 만들어 전지훈련지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복안이다.
6일 순천, 광양시 등에 따르면 각 자치단체별로 동계 훈련팀 유치를 위해 전용 경기장을 건설하고 스토브 리그 개최, 자매결연 추진은 물론 경기장 무료 사용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시하고 있다.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의 연고지인 광양시의 경우 올 겨울 118개팀 3200여명을 유치했지만 이번 겨울에는 축구, 태권도 등 5개 종목에 150개팀 3800여명 유치를 목표로 뛰고 있다.
광양시는 내년 1월 56개 초등학교와 중학교 축구팀이 참가하는 스토브 리그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모든 팀에 간식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를 운영하는 한편 선수들과 시청 공무원, 체육회 임원끼리 자매결연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문화유적지 탑사 및 시티투어도 운영하는 등 행정ㆍ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그런가 하면 올 겨울 101개팀에 3100여명을 유치한 순천시는 지난해보다 1000만원이 는 3000만원의 예산을 편성, 전지 훈련팀 유치에 나선다.
경기장 무료 사용은 물론 지역 특산품을 기념품을 나눠주고 선수들과 자매결연도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축구를 비롯해 유도, 소프트볼, 검도, 정구팀을 유치하려고 노력 중이다.
이달 말 1개의 축구 보조구장을 더 확보하게 된 순천시는 장기적으로는 팔마운동장 인근 체육시설 지구 2만9000여평에 각종 경기장을 만들어 전지훈련지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복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