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노인요양시설 운영자 못 찾아
실비노인요양시설 운영자 못 찾아
by 운영자 2006.12.07
예산 25억원을 들여 준공한 실비 노인요양시설이 위탁 운영자를 찾지 못해 시설을 놀리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 9월 석현동에 실비 노인 요양시설을 준공하고 위탁 운영자를 공모했으나, 복지법인이 한곳도 응모하지 않아 석달째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순천시는 이에 따라 지난 4일부터 위탁 운영자 재공모에 들어갔다.
그러나 사회복지법인들은 개장 초기에 정원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정부 보조가 있더라도 운영에 어려움이 클 것으로 보고 신청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시는 지난 9월 석현동에 실비 노인 요양시설을 준공하고 위탁 운영자를 공모했으나, 복지법인이 한곳도 응모하지 않아 석달째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순천시는 이에 따라 지난 4일부터 위탁 운영자 재공모에 들어갔다.
그러나 사회복지법인들은 개장 초기에 정원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정부 보조가 있더라도 운영에 어려움이 클 것으로 보고 신청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