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민단체, “행정사무감사 주요 현안 누락” 주장
순천시민단체, “행정사무감사 주요 현안 누락” 주장
by 운영자 2006.12.13
순천시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올해도 여전히 이른바 중복 질의와 즉흥성 질의가 많았고 주요 현안은 누락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순천경실련 등 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순천시행정사무감사모니터연대는 지난 4일부터 나흘간 열린 행정사무감사 총평을 통해 뿌리깊은 나무 박물관 등 지난해 제기된 문제가 계속 제기됐고 택지개발과 호수공원화 사업, 순천시 T/F팀에 대한 검증 등 중요 현안은 언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모니터 연대는 또 의원들 요구 자료의 80% 이상이 행정사무감사 시작 사나흘 전에 집중돼 심도 있고 체계적인 감사가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순천경실련 등 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순천시행정사무감사모니터연대는 지난 4일부터 나흘간 열린 행정사무감사 총평을 통해 뿌리깊은 나무 박물관 등 지난해 제기된 문제가 계속 제기됐고 택지개발과 호수공원화 사업, 순천시 T/F팀에 대한 검증 등 중요 현안은 언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모니터 연대는 또 의원들 요구 자료의 80% 이상이 행정사무감사 시작 사나흘 전에 집중돼 심도 있고 체계적인 감사가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