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백운산자연휴양림, 휴양분위기 개선 중

백운산자연휴양림, 휴양분위기 개선 중

by 운영자 2006.12.14

4억3000여만원 투입, 산림문화휴양관 등 설치 등
백운산자연휴양림이 달라진다.

시는 성수기 및 연휴기간 중 부족한 숙박시설을 해소하고 수익성 증대를 위해 국비 1억 1100만원, 도비 3300만원, 시비 7600만원 등 2억2000만원을 투입 산림문화휴양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중점시설지구에 이용객이 집중돼 혼잡을 방지하고 이용객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생태숲ㆍ산림욕장ㆍ오토캠프장과 연계하여 제2시설지구를 조성해 산림문화휴양관ㆍ물놀이장ㆍ주차장 등을 내년부터 시작해 연차적으로 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이용객 선호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지역특산품과 연계한 패키지상품개발, 산야채 체험공간 확대, 기 이용자 평생고객화, 각종 이벤트 확대, 직원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경영수지를 개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