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5일 광양평생교육관서 ‘남도, 영화를 말하다’ 열려

15일 광양평생교육관서 ‘남도, 영화를 말하다’ 열려

by 운영자 2006.12.14

전라남도영상위원회는 15일 광양에서 제3회 ‘남도, 영화를 말하다’ 행사를 연다.

영화평론가 곽영진 씨가 진행을 맡아 영화감독들을 초청해 관객들과 영화 이야기를 주고 받는 자리로 18살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15일 오후 3시 광양평생교육관에서 열릴 이번 행사는 <가족의 탄생>을 관람한 뒤, 김태용 감독에게 영화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고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김태용 감독은 <가족의 탄생>으로 올해 열린 제47회 데살로니키 국제영화제 골든 알렉산더상인 각본상을 받았으며,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