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공동물류센터 입주업체 4곳 선정
광양항 공동물류센터 입주업체 4곳 선정
by 운영자 2006.12.18
내년 9월 준공 예정인 광양항 공동물류센터에 입주할 기업들이 선정됐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광양항 공동물류센터 입주기업으로 삼성테스코와 세방 컨소시엄, 동부건설 컨소시엄, 그리고 로지스올인터내셔널 등 국제복합물류업무를 주로 하는 외국인 투자기업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공동물류센터가 본격 운영되는 오는 2008년부터 이들 업체가 연간 8만7000 TEU의 물량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부두공단은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지난달 3일 공동물류센터 공사에 들어갔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광양항 공동물류센터 입주기업으로 삼성테스코와 세방 컨소시엄, 동부건설 컨소시엄, 그리고 로지스올인터내셔널 등 국제복합물류업무를 주로 하는 외국인 투자기업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공동물류센터가 본격 운영되는 오는 2008년부터 이들 업체가 연간 8만7000 TEU의 물량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부두공단은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지난달 3일 공동물류센터 공사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