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면 새마을지도자협,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벌여

서면 새마을지도자협,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벌여

by 운영자 2006.12.22

순천시 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윤흥준)는 지난 18일 서면 대구리에 홀로 거주하는 이만례(91세) 할머니의 집을 고치고 상수도를 설치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은 200여만원을 마련, 상수도시설이 없던 이씨 할머니댁에 마을의 간이상수도를 연결하는 한편 재래식 부엌과 토방 계단, 화장실, 하수도시설까지 모두 새롭게 단장해 주었다.
또 마을 주민과 함께 기쁨을 나눈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할머니댁을 ‘서면새마을러브하우스’ 제1호로 정하고 서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