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전기화재 여전히 높다
주택 전기화재 여전히 높다
by 운영자 2007.01.03
광양소방서 2006 화재 발생 분석 결과
2006년 광양소방서(서장 이관형) 관내 화재는 발생건수 80건, 재산피해 3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건이 감소하고 재산피해 또한 21%(7800만원)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4년도와 비교하면 건수는 23%(25건), 재산피해는 26%(1억3000만원)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최근 3년간 광양소방서 관내에서 화재발생건수와 피해액이 지속적인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전기(35%), 방화(13%), 불장난(7%) 순으로 나타났으며, 장소별로는 주택(30%), 차량(22%), 점포(13%)순으로 발생했다.
전기화재와 주택이 여전히 화재원인과 장소에서 높은 수치를 차지하고 있고 방화와 불장난 또한 예년과 같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이는 어린이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예방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며 경기불황과 사회적 양극화에 따른 사회와 가족공동체 의식 저하에 따른 방화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겨울철(12월~2월)화재건수가 33%(27건)으로 다른 계절에 비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난방기구 사용과 시골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아궁이에서의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화재건수와 피해액이 계속 감소추세에 있는 것은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주거환경 개선 및 언론매체를 통한 지속적인 화재예방 홍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소방안전교육에 따른 방화의식 고취 및 각 기업체 종사자들의 소방안전의식 향상이 화재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2006년 광양소방서(서장 이관형) 관내 화재는 발생건수 80건, 재산피해 3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건이 감소하고 재산피해 또한 21%(7800만원)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4년도와 비교하면 건수는 23%(25건), 재산피해는 26%(1억3000만원)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최근 3년간 광양소방서 관내에서 화재발생건수와 피해액이 지속적인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전기(35%), 방화(13%), 불장난(7%) 순으로 나타났으며, 장소별로는 주택(30%), 차량(22%), 점포(13%)순으로 발생했다.
전기화재와 주택이 여전히 화재원인과 장소에서 높은 수치를 차지하고 있고 방화와 불장난 또한 예년과 같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이는 어린이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예방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며 경기불황과 사회적 양극화에 따른 사회와 가족공동체 의식 저하에 따른 방화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겨울철(12월~2월)화재건수가 33%(27건)으로 다른 계절에 비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난방기구 사용과 시골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아궁이에서의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화재건수와 피해액이 계속 감소추세에 있는 것은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주거환경 개선 및 언론매체를 통한 지속적인 화재예방 홍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소방안전교육에 따른 방화의식 고취 및 각 기업체 종사자들의 소방안전의식 향상이 화재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