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이색 시무식 ‘눈길’
순천대 이색 시무식 ‘눈길’
by 운영자 2007.01.03
순천대학교(총장 장만채)는 1월 2일(화) 오전 8시 대학본부 앞 새천년 기념비 옆에서 전 교직원이 참여하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2007년도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마련한 이날 시무식에는 오전 8시 전 교직원이 새해의 소망과 각자의 다짐을 작성하여 타임캡슐에 보관하는 ‘2007년 타임캡슐’ 이벤트를 진행했다.
예년과는 다르게 진행된 시무식에 대해 순천대 교직원들은 “의미 있는 시무식이 되었다” 평하면서 “타임캡슐에 보관한 자신들의 소망과 다짐이 잘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게 될 종무식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만채 총장은 신년사에서 학사구조 개편을 통해 점진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인근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대학과 광양만권이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예년과는 다르게 진행된 시무식에 대해 순천대 교직원들은 “의미 있는 시무식이 되었다” 평하면서 “타임캡슐에 보관한 자신들의 소망과 다짐이 잘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게 될 종무식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만채 총장은 신년사에서 학사구조 개편을 통해 점진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인근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대학과 광양만권이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