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다사랑회, ‘2006 MBC 사회봉사대상’ 우수상
광양시 다사랑회, ‘2006 MBC 사회봉사대상’ 우수상
by 운영자 2007.01.04
광양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사랑회’가 『2006 MBC사회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다사랑회는 지난 한해 동안 소년소녀가장 121명에 420만원 지원, 뇌수막 판정을 받아 치료중인 김초이 양 등 2명에게 90만원과 헌혈증서(330장) 전달, 독거노인에 쌀과 땔감 등을 지원했다. 특히 매년 1회 집 고쳐주기 활동을 통해 불우 이웃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1991년 광양시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다사랑회 봉사 모임은 현재 94명의 회원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가 복지간병 의료기기 지원, 집수리, 소년소녀가장 급식비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사랑회는 지난 한해 동안 소년소녀가장 121명에 420만원 지원, 뇌수막 판정을 받아 치료중인 김초이 양 등 2명에게 90만원과 헌혈증서(330장) 전달, 독거노인에 쌀과 땔감 등을 지원했다. 특히 매년 1회 집 고쳐주기 활동을 통해 불우 이웃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1991년 광양시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다사랑회 봉사 모임은 현재 94명의 회원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가 복지간병 의료기기 지원, 집수리, 소년소녀가장 급식비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