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김영광 ‘울산 유니폼’
전남 김영광 ‘울산 유니폼’
by 운영자 2007.01.04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23)을 영입했다.
울산은 “공격수 레안드롱(23)을 1년 임대해 주는 조건으로 전남과 김영광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울산은 김영광의 이적료로 명시된 20억여원 중 일부는 레안드롱의 임대로 대체하고 나머지 금액을 전남에 주기로 했다.
김영광은 이로써 2002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팀을 옮기게 됐다. 김영광은 앞으로 울산 구단과 연봉 등 세부사항을 협상한 뒤 3일 시작되는 팀의 동계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인 적응훈련을 시작했다.
김영광은 전남 소속으로 5시즌 동안 78경기에 출전해 84골을 허용했다.
울산은 “공격수 레안드롱(23)을 1년 임대해 주는 조건으로 전남과 김영광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울산은 김영광의 이적료로 명시된 20억여원 중 일부는 레안드롱의 임대로 대체하고 나머지 금액을 전남에 주기로 했다.
김영광은 이로써 2002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팀을 옮기게 됐다. 김영광은 앞으로 울산 구단과 연봉 등 세부사항을 협상한 뒤 3일 시작되는 팀의 동계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인 적응훈련을 시작했다.
김영광은 전남 소속으로 5시즌 동안 78경기에 출전해 84골을 허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