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물 분해가스 이용한 절단 설비 도입
광양제철소, 물 분해가스 이용한 절단 설비 도입
by 운영자 2007.01.08
광양제철소 제강부가 최근 고철을 모아두는 스크랩 야드 내에 ‘물 분해가스’를 이용한 절단 설비를 도입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원가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설비는 쇳물을 고체 상태로 굳히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응고된 내화물과 쇳물덩어리는 물론 대형 고철덩어리까지 절단할 수 있는 설비로 지난해 4월부터 8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12월 말에 준공되었다.
광양제철소는 “이번 설비 도입으로 작업환경 개선은 물론, 생산성 향상에 의해 수억 원의 원가절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설비는 쇳물을 고체 상태로 굳히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응고된 내화물과 쇳물덩어리는 물론 대형 고철덩어리까지 절단할 수 있는 설비로 지난해 4월부터 8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12월 말에 준공되었다.
광양제철소는 “이번 설비 도입으로 작업환경 개선은 물론, 생산성 향상에 의해 수억 원의 원가절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