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노후 아파트 소방안전점검 실시
광양소방서, 노후 아파트 소방안전점검 실시
by 운영자 2007.01.10
광양소방서(서장 이관형)는 최근 잇단 화재발생과 인명피해 발생으로 인하여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을 오는 12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2001년에서 2005년 사이 광양에서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건수는 감소한 반면 인명피해는 증감을 반복하고 재산피해는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화재의 경우는 상층부로 연소 확대 및 연기 확산에 의한 대피의 어려움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며, 70 ~80년대 노후된 아파트의 경우 내장재가 목재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많아 연소 확산의 위험이 보다 많은 편이다. 그리고 현대사회에 대두된 문제이기도 한 아파트 내에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사다리차 전개 등의 소방 활동 공간의 부족 현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양소방서에서는 다세대 및 노후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표본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주민을 대상으로 유사 시 대피요령 등의 안전교육과 소방활동이 가능하도록 주차 공간 확보 당부 등 시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파트 화재의 경우는 상층부로 연소 확대 및 연기 확산에 의한 대피의 어려움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며, 70 ~80년대 노후된 아파트의 경우 내장재가 목재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많아 연소 확산의 위험이 보다 많은 편이다. 그리고 현대사회에 대두된 문제이기도 한 아파트 내에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사다리차 전개 등의 소방 활동 공간의 부족 현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양소방서에서는 다세대 및 노후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표본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주민을 대상으로 유사 시 대피요령 등의 안전교육과 소방활동이 가능하도록 주차 공간 확보 당부 등 시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