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조사, 겨울철 화재 발생량 증가
광양소방서 조사, 겨울철 화재 발생량 증가
by 운영자 2007.01.19
전년 대비 건수 25%, 피해액 1200만원 늘어
새해 들어서 광양소방서(서장 이관형) 관내 화재가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에 의하면 1월 17일 현재 10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27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이는 작년도 1월 대비 건수는 25%(2건), 재산피해는 87%(1200만원)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전기(20%), 불티(20%), 아궁이(10%) 순으로 나타났으며, 장소별로는 컨테이너박스(40%), 점포(10%), 사무실(10%)순으로 발생하였다.
화재건수가 증가한 요인은 새로운 국가화재분류 체계에 의하여 임야화재가 화재건수로 추가된 것도 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화재장소에서 컨테이너박스 화재가 4건을 차지하고 있어 광양시민들의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컨테이너박스 화재가 많은 것은 광양컨테이너항 개발에 따른 공사 현장에서 컨테이너 사용 등이 많은 것으로 보이며 화재원인 대부분이 불티나 담뱃불 등 인적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드러나 관계자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대하여 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다음에는 반드시 사무실 전원을 차단하고 난방시설 등의 가동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등 화기취급에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에 의하면 1월 17일 현재 10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27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이는 작년도 1월 대비 건수는 25%(2건), 재산피해는 87%(1200만원)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전기(20%), 불티(20%), 아궁이(10%) 순으로 나타났으며, 장소별로는 컨테이너박스(40%), 점포(10%), 사무실(10%)순으로 발생하였다.
화재건수가 증가한 요인은 새로운 국가화재분류 체계에 의하여 임야화재가 화재건수로 추가된 것도 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화재장소에서 컨테이너박스 화재가 4건을 차지하고 있어 광양시민들의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컨테이너박스 화재가 많은 것은 광양컨테이너항 개발에 따른 공사 현장에서 컨테이너 사용 등이 많은 것으로 보이며 화재원인 대부분이 불티나 담뱃불 등 인적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드러나 관계자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대하여 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다음에는 반드시 사무실 전원을 차단하고 난방시설 등의 가동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등 화기취급에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