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실내체육관 사거리, 교통사고 ‘최고’
광양 실내체육관 사거리, 교통사고 ‘최고’
by 운영자 2007.01.26
광양소방서, 2006년 교통사고 구조구급활동 분석 광양소방서(서장 이관형)에 따르면 광양 지역 대형교통사고 다발지역은 광양읍 실내체육관 옆 사거리(14건)로 밝혀졌다.
광양소방서는 2006년 응급환자가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 615건을 조사,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죽림리 영세공원 터널입구(10건), 중마동 컨부두 사거리(10건), 마동 대성주유소 앞 사거리, 광양여고 앞 사거리, 성황육교 교차로, 고삽재 부근 도로 순이었으며, 행락철인 여름·가을철에 발생률이 약간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광양소방서 구조구급 담당자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구조구급대원의 교통사고 대처능력 배양에 더욱 노력함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교통사고에 주의해 줄 것을 적극 당부하였다.
광양소방서는 2006년 응급환자가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 615건을 조사,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죽림리 영세공원 터널입구(10건), 중마동 컨부두 사거리(10건), 마동 대성주유소 앞 사거리, 광양여고 앞 사거리, 성황육교 교차로, 고삽재 부근 도로 순이었으며, 행락철인 여름·가을철에 발생률이 약간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광양소방서 구조구급 담당자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구조구급대원의 교통사고 대처능력 배양에 더욱 노력함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교통사고에 주의해 줄 것을 적극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