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성웅 시장, 주민과의 대화에 나서

이성웅 시장, 주민과의 대화에 나서

by 운영자 2007.01.30

이성웅 광양시장은 올해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주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과의 현장 대화에 나선다.

작년 민선 4기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일주일 동안 12개 읍·면·동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광양문예회관과 항만물류고, 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각각 열리게 된다.

이번 대화에서 이성웅 시장은 직접 회의를 진행하면서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비롯해서 진상종고 항만특성화학교 지정과 올해 9월에 개교 예정인 네덜란드 해운물류대학 광양분교 유치, 우리 시 권역으로 확정된 율촌산단 88만평과 세계청소년월드컵축구대회 유치 등 그동안의 주요 성과와 시의 발전상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한편 작년 7월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68건의 건의사항 중 44건은 완결되었으며 24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