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 조곡동 ‘사랑의 좀도리쌀’로 어려운 이웃사랑

순천 조곡동 ‘사랑의 좀도리쌀’로 어려운 이웃사랑

by 운영자 2007.02.01

주민자치위 앞장, 독지가·단체 참여 줄이어
순천시 조곡동(동장 홍금표)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광호)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사랑의 좀도리쌀모으기운동’을 추진한 결과 2톤이 넘는 쌀을 기탁 지원한 바 있다.
2007년 1월에도 기반종합건설 이백섭씨가 백미 260㎏을 기탁하는 등 독지가·단체의 참여가 줄이어 그 실적이 500㎏을 넘어섰다.

사랑의 좀도리쌀은 동사무소 입구 쌀독에 모아서 복지 상담 등을 위해 찾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주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은 동사무소 직원과 자치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