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미인단감 공동브랜드로 전국에 첫선
순천미인단감 공동브랜드로 전국에 첫선
by 운영자 2007.02.02
순천미인단감이 순천농산물 공동브랜드로 오늘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농협물류센터에서 대도시 소비자에게 첫선을 보이는 판촉 및 시식행사를 실시한다.
순천미인단감은 작년 11월에 미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로 90여톤을 수출하였으며, 국내는 50톤이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오늘부터 설맞이 상품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70%가 산지로 이루어져 산지 과수 재배가 많이 되고 있으며 과수면적 1550㏊중 단감이 747㏊에 2400여 농가로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순천시는 브랜드면적을 140ha까지 확대하고, 고품질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지속적인 농가 교육과 친환경과원관리 및 상품성 향상제 처리 등을 지원해 순천미인단감을 전국 최고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순천미인단감은 작년 11월에 미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로 90여톤을 수출하였으며, 국내는 50톤이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오늘부터 설맞이 상품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70%가 산지로 이루어져 산지 과수 재배가 많이 되고 있으며 과수면적 1550㏊중 단감이 747㏊에 2400여 농가로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순천시는 브랜드면적을 140ha까지 확대하고, 고품질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지속적인 농가 교육과 친환경과원관리 및 상품성 향상제 처리 등을 지원해 순천미인단감을 전국 최고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