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학경시대회서 단체상 기염 토해
국제수학경시대회서 단체상 기염 토해
by 운영자 2007.02.07
장한 광양제철초교 꿈나무들
광양제철초등학교는 비록 대상은 놓쳤지만 금상 3명, 은상 2명, 동상 2명 등 참가한 7명 전원이 상을 타는 기염을 토했다.
전남 광양제철초등학교는 5일 "지난 달 13일 중국 텐진(天津) 남개대학교에서 열린 2007국제 수학경시대회에서 최우수 단체상과 지도 교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조재필(13)군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9월 열린 전국 초등수학 경시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는가 하면 오는 3월 말 태국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 수학경시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수학 영재다.
광양제철초등학교는 지난해 10월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수학경시대회 최종 선발전에 35명을 출전시켰는데 34명이 입상했고 그 중 7명이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
광양제철초등학교는 작년에도 대상 1명 등 6명이 입상, 최우수 단체상을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과 지도 교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도교사상은 받은 곽창훈 교사는 "일단 교과 과정에 충실하도록 했고 창의성 배양 훈련과 심화 학습을 통해 실력을 키운 것이 좋은 성과를 냈다"며 "열심히 공부해 자신은 물론 학교를 빛내 준 학생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조규봉 기자 iopeed@naver.com]
광양제철초등학교는 비록 대상은 놓쳤지만 금상 3명, 은상 2명, 동상 2명 등 참가한 7명 전원이 상을 타는 기염을 토했다.
전남 광양제철초등학교는 5일 "지난 달 13일 중국 텐진(天津) 남개대학교에서 열린 2007국제 수학경시대회에서 최우수 단체상과 지도 교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조재필(13)군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9월 열린 전국 초등수학 경시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는가 하면 오는 3월 말 태국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 수학경시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수학 영재다.
광양제철초등학교는 지난해 10월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수학경시대회 최종 선발전에 35명을 출전시켰는데 34명이 입상했고 그 중 7명이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
광양제철초등학교는 작년에도 대상 1명 등 6명이 입상, 최우수 단체상을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과 지도 교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도교사상은 받은 곽창훈 교사는 "일단 교과 과정에 충실하도록 했고 창의성 배양 훈련과 심화 학습을 통해 실력을 키운 것이 좋은 성과를 냈다"며 "열심히 공부해 자신은 물론 학교를 빛내 준 학생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조규봉 기자 iopeed@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