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초대형 컨테이너크레인 설치
광양항 초대형 컨테이너크레인 설치
by 운영자 2007.02.09
광양항 3-1차 터미널이 컨테이너크레인을 설치하며 막바지 운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광양항 3-1차 터미널에 반입될 컨테이너 크레인 8기중 2기를 설치하였다.
이번에 설치된 크레인은 선박의 대형화 추세에 대응한 12,000TEU급 선박을 처리할 수 있는 초대형 크레인으로 속도 면에서도 국내 최대 컨테이너 처리 능력 (인양 180m/min, 횡행 240m/min)을 갖추었으며,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피트 컨테이너 2개를 동시에 취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에 대비해 초속 60m풍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구동부의 비상 브레이크를 추가하였고, IT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장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와 같은 최첨단 장비의 도입으로 광양항은 생산성 향상은 물론,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컨공단에서는 3단계 1차 컨테이너크레인 나머지 6기를 순차적으로 금년 6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광양항 3-1차 터미널에 반입될 컨테이너 크레인 8기중 2기를 설치하였다.
이번에 설치된 크레인은 선박의 대형화 추세에 대응한 12,000TEU급 선박을 처리할 수 있는 초대형 크레인으로 속도 면에서도 국내 최대 컨테이너 처리 능력 (인양 180m/min, 횡행 240m/min)을 갖추었으며,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피트 컨테이너 2개를 동시에 취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에 대비해 초속 60m풍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구동부의 비상 브레이크를 추가하였고, IT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장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와 같은 최첨단 장비의 도입으로 광양항은 생산성 향상은 물론,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컨공단에서는 3단계 1차 컨테이너크레인 나머지 6기를 순차적으로 금년 6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