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산단, 조선기자재 공장 유치
율촌산단, 조선기자재 공장 유치
by 운영자 2007.02.22
17만평 부지에 1800억 투자…개발 탄력 기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율촌산단에 선박 엔진 부품 등을 생산하는 대규모 조선기자재 공장이 들어선다.
전남도 및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삼우정공(주)은 지난 15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3월부터 2010년까지 연면적 3만5000평의 첨단 선박 부품제조 공장을 건립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우정공(주)은 율촌1산단 17만평의 부지에 1800억원을 투자, 공장이 본격 가동될 경우, 1000여명의 고용창출과 함께 전남 동부권 지역의 조선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율촌1산단에는 이번 삼우정공(주)의 공장 유치뿐만 아니라, 지난해 말 현대스틸(10만평)과 한국자동차 무역센터(23만평) 등 최근 대규모 업체들의 유치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침체됐던 율촌산단 개발에 탄력을 주는 것은 물론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도 및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삼우정공(주)은 지난 15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3월부터 2010년까지 연면적 3만5000평의 첨단 선박 부품제조 공장을 건립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우정공(주)은 율촌1산단 17만평의 부지에 1800억원을 투자, 공장이 본격 가동될 경우, 1000여명의 고용창출과 함께 전남 동부권 지역의 조선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율촌1산단에는 이번 삼우정공(주)의 공장 유치뿐만 아니라, 지난해 말 현대스틸(10만평)과 한국자동차 무역센터(23만평) 등 최근 대규모 업체들의 유치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침체됐던 율촌산단 개발에 탄력을 주는 것은 물론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