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 축산물부정유통 ‘기승’
전남동부 축산물부정유통 ‘기승’
by 운영자 2007.02.23
전남 동부지역의 축산물 부정 유통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라남도가 최근 도축장 등 도내 축산물 작업장 3299개소 중 7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도축장이 아닌 장소에서 가축을 밀도살하는 등 축산물가공처리법령을 위반한 17개 업체 가운데 11곳이 전남 동부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순천이 6곳으로 가장 많고 여수 3곳, 광양과 고흥이 각각 1곳이다.
한편 도 관계자는 “밀도살이나 둔갑판매 행위, 원산지 위반행위 등 부정 유통사례를 발견했을 경우에는 ‘전남도 부정축산물 신고센터’나 각 시·군 부정축산물 신고센터(각 시군 축산담당부서)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가 최근 도축장 등 도내 축산물 작업장 3299개소 중 7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도축장이 아닌 장소에서 가축을 밀도살하는 등 축산물가공처리법령을 위반한 17개 업체 가운데 11곳이 전남 동부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순천이 6곳으로 가장 많고 여수 3곳, 광양과 고흥이 각각 1곳이다.
한편 도 관계자는 “밀도살이나 둔갑판매 행위, 원산지 위반행위 등 부정 유통사례를 발견했을 경우에는 ‘전남도 부정축산물 신고센터’나 각 시·군 부정축산물 신고센터(각 시군 축산담당부서)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