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함께하는『TV 안보는 날』지정 운영
책과 함께하는『TV 안보는 날』지정 운영
by 운영자 2007.02.27
평생학습도시 순천은 행복을 찾는 가족 공동체 형성을 통해 유익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을 『TV 안보는 날』로 지정하여 가족단위 독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간다.
이번 캠페인은 순천시와 사단법인「책과 도서관문화」주관으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가족 단위로 실시되며 다음달 9일 까지 참여 희망 가족을 접수 받는다. 신청 가정에는 시장 명의의 인증서 및 현관에 스티커를 부착해서 참여 가정임을 알 수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3개 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고, 각 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하여 TV 안보는 날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지도할 방침이다.
또한, 도서관을 찾지 못하는 가정을 상대로 가족 맞춤형 독서 코디네이터를 운영하고 연말에는 참여 가족의 사례 발표를 통해 시장 표창도 실시한다.
주 5일 근무제의 정착으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시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한 독서 문화의 정착으로 범시민 차원의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순천의 위상을 높여 나간다.
이번 캠페인은 순천시와 사단법인「책과 도서관문화」주관으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가족 단위로 실시되며 다음달 9일 까지 참여 희망 가족을 접수 받는다. 신청 가정에는 시장 명의의 인증서 및 현관에 스티커를 부착해서 참여 가정임을 알 수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3개 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고, 각 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하여 TV 안보는 날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지도할 방침이다.
또한, 도서관을 찾지 못하는 가정을 상대로 가족 맞춤형 독서 코디네이터를 운영하고 연말에는 참여 가족의 사례 발표를 통해 시장 표창도 실시한다.
주 5일 근무제의 정착으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시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한 독서 문화의 정착으로 범시민 차원의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순천의 위상을 높여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