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동계올림픽, 우리의 꿈으로 키워내자!
2014 동계올림픽, 우리의 꿈으로 키워내자!
by 운영자 2007.03.16
강원도민회, 지역 순회 도정설명회
강원도에 전 국민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월에는 IOC 실사단이 2014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을 찾아 3일 동안 실사를 하고 지금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실사를 진행 중이다.
그에 발맞춰 전 국민적인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강원도(도지사 김진선)에서는 출향 도민들을 찾아 지역 순회 도정설명회와 함께 동계올림픽유치에 따른 뜨거운 관심을 읍소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광양시 중동 커뮤니티에서 재광양·광주 도민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스타트 강원발전전략」과 함께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추진상황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풍부한 영상물과 자료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재광양도민회장 엄형섭씨와 회원들은 “내가 난 고향에서 22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면 국익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며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선 2014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은 지난 1월 29일 서울경제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IOC 측에서 국민의 유치 열기를 주요 평가 항목으로 제시하기 때문에 유치 후의 효과를 감안할 때 국가적 차원, 국민적 차원에서도 함께 나서서 이뤄내길 당부 드린다. 혼자 꾸는 꿈은 미약하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고 소회를 밝힌 바 있다.
지난 2월 17일 평창에 대한 실사를 마친 IOC 조사단은 곧바로 러시아 소치를 들러 오는 14일부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오스트리아는 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이 돌연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실사단의 분위기는 푸틴 대통령이 이끄는 러시아 소치와 강원도 평창으로 압축되었다.
주5일 근무로 주말 레저용 도시로 각광받으며 산업, 문화, 관광 등을 아우르는 강원도! 평창을 중심으로 춘천, 강릉, 원주 등 지역별 프로젝트 개발로 사계절을 다 아우르는 건강도시 강원도에서 2014 동계올림픽이 개최되길 기대한다.
[글·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조영순 기자 / jazz1963@hanmail.net]
주5일 근무로 주말 레저용 도시로 각광받으며 산업, 문화, 관광 등을 아우르는 강원도! 평창을 중심으로 춘천, 강릉, 원주 등 지역별 프로젝트 개발로 사계절을 다 아우르는 건강도시 강원도에서 2014 동계올림픽이 개최되길 기대한다.
[글·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조영순 기자 / jazz196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