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김동희씨 선평마을회관 부지 기부 체납
서면 김동희씨 선평마을회관 부지 기부 체납
by 운영자 2007.03.19
순천시 서면 선평리에서 대흥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동희(75)씨는 최근 서면 선평마을에 1119㎡면적에 1억7000만원 상당의 토지를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기부한 토지는 128세대 347명이 이용하고 있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부지로 김씨 소유의 땅이었으나 이번에 선평마을 주민들에게 기부 체납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아늑한 쉼터가 마련되었다.
김씨는 지난해에도 기적의도서관에 800만원 상당의 그랜드피아노를 기증하였으며 2005년도에는 시 보건소민원실에 대형 TV와 아동도서를 기증해 책 할아버지로 불리고 있다.
기부한 토지는 128세대 347명이 이용하고 있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부지로 김씨 소유의 땅이었으나 이번에 선평마을 주민들에게 기부 체납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아늑한 쉼터가 마련되었다.
김씨는 지난해에도 기적의도서관에 800만원 상당의 그랜드피아노를 기증하였으며 2005년도에는 시 보건소민원실에 대형 TV와 아동도서를 기증해 책 할아버지로 불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