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주식 한 주 갖기’ 추진
‘포스코 주식 한 주 갖기’ 추진
by 운영자 2007.03.20
광양시는 공직자들을 중심으로 '포스코 주식 갖기 운동'을 펼 계획이다.
이에 대해 시는 “지역과 기업의 상생이라는 측면과 함께 현재 포스코의 지분의 60% 가량을 차지하는 외국자본으로 경영권이 넘어갈 경우 지역에 대한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 직원들도 이달 초부터 포스코 주식 1주 더 갖기 운동을 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시는 “지역과 기업의 상생이라는 측면과 함께 현재 포스코의 지분의 60% 가량을 차지하는 외국자본으로 경영권이 넘어갈 경우 지역에 대한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 직원들도 이달 초부터 포스코 주식 1주 더 갖기 운동을 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