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이스코 사태 관련 민노총 전 간부에 실형

하이스코 사태 관련 민노총 전 간부에 실형

by 운영자 2007.03.22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는 지난해 4월 현대하이스코 관련 집회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전 조직국장 유씨에게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유씨가 집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경찰관과 전·의경 부모들에게 부상을 입히고 비슷한 유형의 전과가 있어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