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서두석·임흥준씨 신지식농업인 수상
보성군 서두석·임흥준씨 신지식농업인 수상
by 운영자 2007.03.26
어성초·녹차 가공산업 공로 인정
2007년 농림부에서 선발·시상하는 신지식농업인에 보성군에서 2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어성초 연구 개발 공적으로 선정된 보광어성초영농조합법인 서두석씨와 보성녹차 가공산업 육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봇대다원 임흥준씨가 영광의 주인공이다.
2007년 23명의 신지식농업인은 지자체ㆍ생산자단체로부터 추천된 총 64명의 후보자 중 현지 확인조사와 농업기술 수준, 지역 기여도 등 평가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신지식농업인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선발 됐다.
농림부는 신지식농업인은 새로운 지식의 습득 및 창의적 발상으로 일하며 혁신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으로 공유한 사람을 선발 포상하기 위하여 99년부터 선발·포상하고 있다.
한편 보성군은 “어려운 농업 여건을 극복하고 농업 농촌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농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식농업시대의 성공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7년 농림부에서 선발·시상하는 신지식농업인에 보성군에서 2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어성초 연구 개발 공적으로 선정된 보광어성초영농조합법인 서두석씨와 보성녹차 가공산업 육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봇대다원 임흥준씨가 영광의 주인공이다.
2007년 23명의 신지식농업인은 지자체ㆍ생산자단체로부터 추천된 총 64명의 후보자 중 현지 확인조사와 농업기술 수준, 지역 기여도 등 평가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신지식농업인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선발 됐다.
농림부는 신지식농업인은 새로운 지식의 습득 및 창의적 발상으로 일하며 혁신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으로 공유한 사람을 선발 포상하기 위하여 99년부터 선발·포상하고 있다.
한편 보성군은 “어려운 농업 여건을 극복하고 농업 농촌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농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식농업시대의 성공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