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에 흠뻑 심취하세요”
“봄 향에 흠뻑 심취하세요”
by 운영자 2007.03.29
광양난연합회 전시
산야를 아름답게 수놓은 봄의 길목에서 ‘제6회 광양시 난 연합회 전시회’가 오는 30일부터 4월1일까지 3일간 광양 우리시 꽃 육묘장 (봉강면 지곡리 지곡) 에서 개최된다.
출품작은 300여점으로 목부작, 석부작 100여점, 야생화 소품100여점, 춘란과 야생란 100여점 등 회원들이 정성껏 키운 난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광양 지역 난애호가가 결집한 난 연합회의 전시회로 회원들간 금란지교(金蘭之交)의 우정과 화합도 도모할 예정이다.
광양시 난연합회 김경성(42세) 사무국장은 “따뜻한 남도 광양에서 난 애호가들의 열정과 정신으로 학습하고 연구하면서 난 문화를 이끌어내는 행사”라고 이번 전시를 소개한 후 “우리 단체는 봄 전시와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은 보존하고 전시를 통하여 난 문화 저변확대와 발전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매년 봄 전시회를 열면서 난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난 애호가들의 교류확대와 화합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광양난연합회 한 회원은 “난은 키우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관리하는 사람의 정성이 깃들어야 멋진 작품이 만들어 진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편오남기자 / allpho@naver.com]
산야를 아름답게 수놓은 봄의 길목에서 ‘제6회 광양시 난 연합회 전시회’가 오는 30일부터 4월1일까지 3일간 광양 우리시 꽃 육묘장 (봉강면 지곡리 지곡) 에서 개최된다.
출품작은 300여점으로 목부작, 석부작 100여점, 야생화 소품100여점, 춘란과 야생란 100여점 등 회원들이 정성껏 키운 난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광양 지역 난애호가가 결집한 난 연합회의 전시회로 회원들간 금란지교(金蘭之交)의 우정과 화합도 도모할 예정이다.
광양시 난연합회 김경성(42세) 사무국장은 “따뜻한 남도 광양에서 난 애호가들의 열정과 정신으로 학습하고 연구하면서 난 문화를 이끌어내는 행사”라고 이번 전시를 소개한 후 “우리 단체는 봄 전시와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은 보존하고 전시를 통하여 난 문화 저변확대와 발전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매년 봄 전시회를 열면서 난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난 애호가들의 교류확대와 화합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광양난연합회 한 회원은 “난은 키우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관리하는 사람의 정성이 깃들어야 멋진 작품이 만들어 진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편오남기자 / allpho@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