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방산단 활성화에 ‘박차’
순천지방산단 활성화에 ‘박차’
by 운영자 2007.03.29
순천산단협의회와 간담회 등 애로사항 청취
순천시는 순천산단에 입주하고 있는 기업체의 건의ㆍ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하는 등 본격적으로 순천산단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순천지방산단은 36개 업체가 정상 가동 중에 있으며 지난 2006년말 현재 생산액은 3천9백억원에 이른다.
시는 산단활성화 일환으로 지난 1월 순천산단 입주업체를 방문하는 내ㆍ외국인들이 입주업체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단입구에 대형안내간판(사진)을 설치했다.
시는 앞으로도 산단내 공공시설인 도로, 가로등, 무단방치차량 등 현장을 점검 정비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산단내 관리사무소를 입주업체 회의장소, 생산품 전시장, 근로자 체육시설 등 다각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공단협의회와 활용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 4년간 공장부지가 협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천산단에 입주하고 있는 유망수출중소기업에 대하여 공장부지(8,594㎡)를 적극 해결하여줌으로써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