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별량찾은 ‘어촌사랑 봉사단’

별량찾은 ‘어촌사랑 봉사단’

by 운영자 2007.04.03

한국전기안전공사 순천지사가 지난달 27일 별량면 어촌 마을인 마산리 거차마을 회관에서 어촌사랑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어촌사랑 자매결연 행사에는 한전순천지사장과 별량면장 및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매결연의 시간을 가졌다.

오전 자매결연식을 마치고 한전순천지사 어촌사랑 봉사단원 20명은 거차마을 60여 가구에 대한 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